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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진짜 왕이 된 이야기

by 리치맨35 2023.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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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한국의 사극 영화로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기반으로 하여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영화는 음모와 암살에 대한 두려움의 격동기인 17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당시 왕은 자신의 목숨을 건 음모의 두려움에 시달리는 통치자로 묘사됩니다. 그로 인해 그는 위험한 상황에서 그를 대신해 줄 대체자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왕은 신하는 왕을 대신할 대체자를 찾던 도중 저잣거리에서 왕과 외모가 비슷한 만담꾼 하선을 발견하게 되고, 그의 대체자로 선택합니다. 

광해는 하선을 궁중으로 데려와 그의 역할을 가르치는데, 얼마나 자신과 비슷하게 모방하면서 왕을 대신할 수 있는지의 연습을 계속해서 시키게 되고, 결국 하선은 왕의 삶, 습관, 행동, 언어, 심지, 그리고 마음속까지 왕을 완벽하게 모방하게 도비니다.
하선의 임무는 상황이 필요할 때 왕의 역할을 맡는 것이며, 이 결정은 영화의 중심 줄거리가 됩니다.

왕의 역할을 맡게 된 하선은 왕의 면모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왕궁 내부의 여러 정치적 음모와 권력 다툼에 휘말리게 되고, 궁의 여러 인물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남기 위해 모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짜 왕이라는 역활은 더욱 복잡해지면서 위험에 처하게 되고, 그를 극복하며 역할을 뛰어넘어 진짜 왕의 모습이 되어 갑니다.
하선은 왕 역할을 하며 궁중에서 인간적인 가치와 정치적 음모와 대립을 겪으면서 나라의 미래와 국민들에 대한 책임감과 사랑으로 점차 고민이 많아지게 되고, 그의 정체를 알고 있는 신하들은 점차 왕보다 가짜 왕인 하선의 목소리에 기울기 시작합니다.

결국 진짜 왕 광해의 등장으로 하선은 쫓겨나게 되며 비극을 맞이하지만, 영화는 정체성, 권력, 그리고 통치에 따르는 책임에 대한 주제 관객에게 던지며 끝을 맺습니다.

전체적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 조정의 음모와 일시적으로 왕을 맡아 나라를 구하는 평민의 기상천외한 여정을 파헤치는 매혹적인 사극으로 평가되며 극 중 이병헌의 훌륭한 연기가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영화 흥행 여부

한국 흥행 : 한국에서 또 한 번의 천만 영화를 달성한 광해는 국내 관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병헌의 왕과 하선의 역할을 오고 가며 연기한 부분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수상내역으로는 49회 대종상 영화제(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시나리오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편집상, 조명상, 음악상, 의상상, 미술상, 기획상, 영상기술상, 음향기술상, 인기상) 뿐 아니라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하였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 주연 배우 이병헌과 류승룡의 훌륭한 연기는 영화의 흥행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들의 연기는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두 배우의 연기에 빠져들어 두 번 이상 본 영화입니다.

명대사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가장 감명받은 명대사는 하선이 왕의 역할을 하며 백성을 위한 진심 어린 사랑을 표현하는 부분에서 평민이 아닌 진짜 왕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명대사는 바로

"백성을 위한 왕, 왕을 위한 백성" - 이 대사는 영화 전체의 주제 중 하나로, 왕과 백성 사이의 관계를 강조하며 왕의 책임을 나타냅니다.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라면 내 모든 것을 희생하겠소." - 광해의 왕으로서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결단과 희생을 나타내는 대사입니다.

이 두 대사로 진짜 왕이 하지 못하던 마을 가짜 왕인 하선이 말하며 영화 안에서 누가 진짜 왕의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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