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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조국은 사라지고 작전이 시작된다.

by 리치맨35 2023.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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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 줄거리

"암살"은 2015년에 개봉한 대한민국 액션 스릴러 영화로, 최동훈 감독의 작품으로 영화는 1933년 당시 대한민국이 일제 강점기에 있을 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내용입니다. 영화의 주제는 영화 제목에서 알려주듯 일본의 고위 관리들과 그들을 돕는 친일파를 암살하기 위해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활동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작됩니다.

1933년, 대한민국은 잔인한 일제 강점기에 처해 있고, 독립운동가들은 대한 독립을 위한 운동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상하이에 본부를 둔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역사의 흐름을 바꿀 작전을 수행하기로 결정하고, 그 계획은 일본 고위 관리들과 일본과 협력한 친일파를 암살하기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먼저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가들을 차출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며, 개개인별로 뛰어난 능력이 있는 3명의 독립운동가를 차출하여 독립운동 조직을 수립하게 됩니다.

이 독립운동가들은 뛰어난 저격수이자 이 단체의 대장을 맡은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마지막 졸업자로 속사포라는 별명을 가진 추상옥, 헝가리인에게 폭발물에 대해 배운 폭발물 전문가 황덕삼 이렇게 세 명의 독립운동가로 조직됩니다. 
이들은 암살을 준비하면서, 독립운동가 내부의 배신과 갈등, 예상치 못한 장애물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정치 음모, 이중간첩 및 숨겨진 의도가 드러나게 됩니다. 영화는 역사적 맥락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의 조합으로 매우 흥미진진한 서사를 풀어냅니다. 캐릭터들의 과거와 변화하는 동적을 통해 이야기에 깊이를 부여하며, 압박감에도 불구하고 억압에 맞서 자유를 강요하는 충성과 희생의 주제를 탐구합니다.

흥행성과

"암살"은 개봉 당시 국내에서 톱 배우들이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고 약 1,2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흥행을 거두었으며, 다양한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큰 성과를 얻었습니다.

영화는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영화 대상, 백상예술대상,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국외에서는 아시아 판타지아 영화제와 다른 국제 영화제에서도 선정 및 수상되었습니다.

주요 배우로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을 채용하였으며, 이들의 연기와 케미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감독 최동훈의 연출과 스토리텔링 역시 흥행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영화 암살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과 독립운동가들의 국가 독립을 위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높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은 자신의 민족과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단결의 힘, 단합한 노력의 결과를 보여주며 역사적으로 어려운 순간에 국민들의 힘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가슴 아프고 기억하기 힘든 순간인 일제강점기를 역사적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하고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권력의 부패에 대한 악영향 또한 보여주며, 역사적 사실에 대해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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